드디어 마을 플래너 교육의 마지막 날 입니다. 이 날 교육에는 특별히 아시아밝음 사무실 직원들이 모두 함께 하였습니다. 너무 예쁜 카페와 더불어 참가 선물이었던 예쁜 편지지, 책갈피가 눈에 띄었습니다. 거기에 돈까스 만찬까지 점심으로 준비해주셨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이 우리 마을의 문화 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