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아프리카에 있는 가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가나의 언론에 비추인 모습과 달리 발전된 수도 아크라의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가나의 국가도 들어보고,
가나의 언어는 주로 영어를 곁들여 사용하고 있으며,
금과 다이아몬드도 많이 생산한답니다.
가나의 여성들에 대한 성차별은 많지 않고,
대학에도 여성들이 많이 진학하고 직장에서도 비슷한 임금을 받으면서
양성평등사회에 다가간다고 합니다.
세계경제포럼(WEF)이 최근 발간한 세계 성 격차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성평등지수는 지난해보다 2계단 오른 115위로 하위 20%에 불과하다. 중국(91위)과 인도(108위)는 물론 케냐(48위) 짐바브웨(57위) 가나(63위) 등 대부분의 아프리카 국가들보다도 순위가 떨어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