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수업이 끝난 후에는 사물놀이를 통해 마음껏 징과 북을 치면서 한국의 장단을 배우고 웃을 수 있었습니다.
한국어수업이 끝난 후에는
사물놀이를 통해
마음껏 징과 북을 치면서
한국의 장단을 배우고
웃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