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이주여성의 가정의 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하였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항상 웃고 센터의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어서 동국대 철학과 강종구교수님의 '나는 무엇인가'라는 주제의 강좌가 이어졌습니다.
베트남 이주여성의 가정의 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하였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항상 웃고 센터의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어서 동국대 철학과 강종구교수님의 '나는 무엇인가'라는 주제의
강좌가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