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새해 첫 일요일에도 어김없이 한국어수업은 진행되었고, 새롭게 한국어수업에 참가한 다랑그씨와 나와나씨 부부는 아리랑노래를 멋지게 불러 모두를 기쁘게 하였습니다. 올해도 모든분들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