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 고월당 북카페에서 김용택시인을 모시고 자연을 말하는 것을 받아쓰자는 주제로 인문학강좌를 열었습니다. 강의전에 해금연주를 듣고, 앵콜까지 이어지며 강의는 늦은 밤까지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