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수업이 진행되었고, 새롭게 영어반이 개설되어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내부 활동가 및 관심있는 분들의 역량강화차원에서 개설하였으니 많은 분들의 참여바랍니다. 퇴직금을 받지 못한 이주노동자를 위한 상담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