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일요일 2시 센터 교육장에서 베트남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베트남 결혼이주여성인 현서 선생님과 효진 선생님이 자원봉사로 베트남어를 가르칩니다. 베트남어에 관심이 있는 지역민들과 함께 결혼이주여성들의 자녀들이 참여하여 즐겁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어머니 나라 말에 관심을 갖고 자부심을 갖으며 이중 언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멋진 아이들로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10월 2일)
매주 일요일 2시 센터 교육장에서 베트남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베트남 결혼이주여성인 현서 선생님과 효진 선생님이 자원봉사로 베트남어를 가르칩니다.
베트남어에 관심이 있는 지역민들과 함께 결혼이주여성들의 자녀들이 참여하여 즐겁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어머니 나라 말에 관심을 갖고 자부심을 갖으며 이중 언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멋진 아이들로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10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