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화엄사로 템플스테이를 다녀왔습니다. 매듭만들기, 스리랑카요리체험, 장기자랑대회 등이 곁들여졌고, 오는 날은 하동 쌍계사를 거쳐 하동녹차를 재배하시는 분이 맛있는 저녁식사를 대접해주어 모두들 만족도 100점이었던듯합니다. 봉사와 협조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알찬 가을날들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