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밝음공동체 이중언어동화책의 삽화작업에 도움을 주시기로 하신 오치근작가님과 만남을 가졌습니다서양화전공이면서도 수묵화기법을 도입하여 참 따뜻하면서 가슴에 와닻는 작품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