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광주여대 다문화동아리 학생들과 자원봉사선생님들이 수업에 함께 하였습니다. 다은이 선화도 이제 언제 센터에 가냐고 물어볼 정도로 센터 선생님들과 만날 시간을 기다린다고 합니다.